추석이라 미국에서 일하고 있는 전 직장 동료가 한국에 와서 만나 한잔했는데 가장 부러웠던게 바로 저녁의 여유 시간이였습니다.
이 친구는 우리나라의 야근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군요.
정말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2년전까지만 해도 함께 야식을 먹던 동료인데 말이죠 :)
그래서 헤어지는 길에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과연 이 차이는 어디서 부터 생겨나는것일까요?
그것은 업무의 환경, 능력, 집중력등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뭔가 업무에 누수가 있고 개선을 할 사항이 있다는 거죠.
업무 생산성 향상과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직장인들의 애크로뱃 업무활용과 경험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된,
애크로뱃 업무혁신 교육프로그램이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에
어도비 오피스 교육장에서 실시 됩니다.
그 첫 강의로 당신의 업무 커뮤니케이션 지수는 몇 점입니까?라는 주제로
내일(10/8) 시작되니 한번 오셔서 불필요한 야근과 나오는 뱃살을 줄여 보세요.

www.acrobatpdf.com 에서 참가신청을 하실 수 있으며, 특히 다음과 같은 분들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l 직장에서 전자문서 활용도를 높여 업무 생산성 혁신의 포인트를 찾고자 하는 분
l Acrobat9의 다양한 기능 중 핵심적인 기능을 습득하여 바로 실무에 적용하고자 하는 분
l Acrobat9의 도입효과를 예측하고 이후 사내업무 활용방안을 검토하고 자 하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