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같네요...
안녕하세요. 불량엑스퍼트 이재규입니다. ㅋ
2년을 꽉채운 저희 프로젝트가 지난 월요일 공식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몇 개 더 있지만, 일단은 한숨돌렸다고 할 수 있겠죠....
여유가 생기다보니 오랜만에 연차라는 것도 써보고 ㅋㅋ (쉬면 모하나..해서 MS신제품 발표회장에 다녀왔습니다.)
MS에 대해서 홍보를 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애크로뱃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솔루션?이라고는 할 수 없고 업무에서 사용되는 오피스 및 다른 메인 솔루션과 함께 커다란 기능을 발휘 하게 되는 데요. 업무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오피스인 MS오피스의 추이를 간과할 수는 없을 듯합니다.
일단 19일 오후 13:30분 부터 18시까지 약 5시간 정도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주제는 " The Future of Productivity"
뭐 미래의 업무 생산성이란 취지로 오피스2010을 통한 업무생산성 향상에 대한 내용이 주된 내용이었습니다.
이중에 가장 이슈로 대두 되었던 것이, "능율적인 협업"으로 업무중 발생할 수 있는 협업에 대한 내용을 오피스2010을 통해서 모두 가능하게 한다는 내용으로 많은 기능들을 시연해주었지만 애크로뱃 엑스퍼트라는 관점에서 몇가지 눈에 들어오는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오피스의 공동문서작성(애크로뱃의 온라인 협업)
・파워포인트의 브로드캐스트(별도의 소프트웨어나 툴이 필요 없이 파워포인트의 슬라이드쇼 진행)
・비디오 및 사진 편집/삽입(동영상 편집 및 삽입, 그리고 포토샵이 불필요할 정도라는 이미지 편집기능)
・소셜네트워크 및 메신져, 기능이 강화된 아웃룩
・모바일장치에서도 쉽게 사용이 가능한 모바일오피스2010
・오피스의 설치가 없이 언제 어디서든 오피스2010을 사용 가능하게 해주는 웹 앱스
・MSN라이브를 통한 공유서버 활용
등 애크로뱃 9의 장점으로 부각되었던 기능들로 MS쪽에서도 많은 부분 강조를 하고 있더군요....
업무시 MS오피스만을 쓰는 것도 아니고 애크로뱃의 장점들을 MS오피스2010가 모두 구현해낸 것은 더더욱 아니지만, 현업의 MS오피스의 활용도가 높은것은 어떠한 기업체든 비슷한 현실이기에 애크로뱃9의 보다 많은 분발이 필요하게 될 것 같습니다.